술 한 병 들고 가도 되는 집, 어디일까
와인이든 위스키든 막걸리든 — 좋아하는 술을 들고 식당에 가려면 "콜키지가 되나, 얼마나 받나"를 매번 검색해야 했습니다. 여기콜키지는 그 답을 지도 한 장에 모았습니다. 서울·경기·인천 약 4,000곳, 콜키지 프리 약 2,000곳.
🗺 지도 열기서울 와인 콜키지 프리 보기정보는 어디서 오나
실구매 후기에서 추출합니다. 블로그·방문 후기에 적힌 "콜키지 프리", "병당 2만원" 같은 문장을 모아 가게별로 정리합니다.
가게에 직접 물어본 것이 아니라 후기가 쓰인 시점 기준이므로, 화면마다 "2026.06 후기 기준 · 3개월 전"처럼 시점을 함께 표시합니다.
🟢 1년 안 · 🟡 1~2년 · 🔴 2년 넘음.
세 등급으로 구분합니다. 🔍 추정(후기에서 추출) · 💬 제보(이용자 제보가 반영됨) · ✅ 확인됨(전화로 확인).
지금은 대부분 '추정'입니다. 정직하게 표시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틀린 정보는 어떻게 고쳐지나
가게 화면의 "최근에 가 보셨나요?" 버튼 한 번이면 제보가 됩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같은 내용을 알려주면 지도에 '💬 제보 반영'으로 올라갑니다. 한 명의 제보만으로는 바꾸지 않아 장난이나 경쟁 가게의 조작을 막습니다.
폐업 제보가 2명 모이면 지도에서 내립니다.
업주님께. 정보가 다르거나 노출을 원치 않으시면 삭제 요청을 주세요. 확인 즉시 내립니다.
광고비를 내도 콜키지 판정이나 순위는 바뀌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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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드나
주식회사 이디스테크가 만들고, 경기 화성의 양조장 두드브루어리가 함께합니다. "좋은 술을 들고 갈 좋은 집"을 찾는 사람을 위해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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